차가 지날 때마다 쿵쿵 울리는 맨홀은 소음 민원으로 시작해 뚜껑 파손, 보행자 전도, 배상 책임까지 번질 수 있는 시설입니다. 뚜껑은 지름과 하중 등급이 제품마다 달라 눈대중으로 사 오면 거의 맞지 않습니다. 저희는 현장에서 뚜껑과 틀을 실측하고 프레임 상태까지 확인해, 뚜껑만 갈면 될지 틀과 미장까지 손봐야 할지 나눠서 안내드립니다.
뚜껑 교체부터 틀 보수까지 구내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입니다.
| 항목 | 대략 비용 |
|---|---|
| 경량 철재 뚜껑 교체 | 15만~30만원대 |
| 주물(주철) 뚜껑 교체 | 25만~50만원대 |
| 틀(프레임) 포함 교체+둘레 미장 | 35만~70만원대 |
| 덜컹임 보정(수평·패킹) | 8만~15만원대 |
※ 규격과 하중 등급, 틀 상태에 따라 금액 차이가 커서 실측 후 확정해 드립니다.
틀이 수평이고 균열이 없으면 뚜껑만 교체합니다. 틀이 내려앉았거나 둘레가 깨졌으면 뚜껑만 갈아도 소음이 다시 생겨 틀까지 시공을 권합니다.
뚜껑만 교체한 경우는 바로 통행이 가능하지만, 미장이 들어간 경우에는 몰탈 양생 때문에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통제선을 유지합니다.
대체로 대지 경계 안쪽 구내 포장 위에 있으면 건물 측 관리분입니다. 뚜껑 표기와 위치를 보고 판단을 도와드리고, 공공 관할이면 신고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틀이 멀쩡하다면 수평 보정과 완충 패킹만으로 덜컹임이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측 때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