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 몇 장을 새로 끼워도 몇 달 뒤 같은 자리가 또 내려앉는다면, 원인은 블록이 아니라 그 밑의 모래층과 기층입니다. 저희는 침하 구간을 걷어내고 다짐부터 다시 한 뒤 블록을 앉힙니다. 상가 앞 한 평 남짓 부분 보수든 단지 진입로 전체 재포설이든, 물이 고이지 않는 구배까지 잡아 발이 걸리지 않는 바닥을 만듭니다.
상가와 단지, 골목에서 걷어내고 다시 깐 바닥 기록입니다.
| 항목 | 대략 비용 |
|---|---|
| 부분 보수(㎡당) | 5만~9만원대 |
| 전체 재포설(㎡당, 자재 포함) | 8만~15만원대 |
| 점자유도블록 교체(㎡당) | 10만~18만원대 |
| 경계석 재설치(m당) | 4만~8만원대 |
| 차량부 기층 보강 추가 | 구간당 20만~50만원대 |
※ 블록 종류(소형고압·점토·화강석)와 기층 상태, 반출 여건에 따라 현장 확인 후 확정 견적을 드립니다.
블록만 다시 앉히면 임시방편입니다. 침하는 밑의 모래·기층이 꺼진 것이라 그 구간을 걷어내고 다짐부터 해야 다시 안 내려앉습니다.
같은 규격 블록을 수배해 무늬와 줄눈을 맞춥니다. 단종된 제품은 가장 비슷한 대체품을 샘플로 보여드리고 진행합니다.
부분 보수는 반나절 안에 끝나 통행 차단이 짧고, 넓은 구간은 절반씩 나눠 시공해 출입로를 항상 남겨 둡니다.
상태가 좋은 블록은 재사용해 자재비를 줄이고, 파손분과 잔토는 저희가 전량 반출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