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울타리·한옥 목부
외부 목재는 칠이 아니라 관리가 수명을 정합니다. 방부목도 2~3년마다 오일스테인을 먹이지 않으면 회색으로 바래고 갈라지며 뒤틀립니다. 오일스테인은 페인트처럼 막을 씌우는 게 아니라 목재에 스며들어 물과 자외선을 막는 방식이라, 바탕 처리(청소·샌딩)가 절반입니다. 데크·울타리·퍼걸러·한옥 처마와 기둥까지, 묵은 때와 들뜬 보풀을 걷어내고 스테인을 두 번 먹여 목재를 되살립니다.
| 항목 | 대략 비용 |
|---|---|
| 데크 오일스테인(㎡당, 샌딩 포함) | 현장 견적 |
| 울타리·난간(m당) | 현장 견적 |
| 한옥 목부·이형 부재 | 현장 견적 |
| 고압 세척 단독 | 현장 견적 |
※ 목재 상태(샌딩량)와 면적, 스테인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목재 상태가 보이는 사진과 대략 면적이면 견적이 빠릅니다.



외부 목재는 스테인이 정석입니다. 페인트 막은 목재 수축팽창에 갈라져 벗겨지고, 벗겨진 막 제거가 큰일이 됩니다. 스테인은 스며드는 방식이라 재도장도 쉽습니다.
남향 데크 기준 2~3년, 그늘진 울타리는 3~4년입니다. 발색이 빠지기 시작할 때가 재도장 시점입니다.
네, 투명~다크브라운까지 발색 스테인으로 톤을 바꿀 수 있습니다. 기존보다 밝게 가려면 샌딩량이 늘어납니다.
10평 데크 기준 세척·건조 포함 이틀(작업일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