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없이 배출
여름철 공장·창고 지붕 아래는 바깥보다 10도 이상 더워지는 일이 흔합니다. 환풍기를 달면 전기료와 고장이 따라오는데, 벤츄레이터는 바람과 상승기류만으로 도는 무동력 방식이라 전원 없이 상시 배출이 됩니다. 대신 설치가 곧 성능입니다. 용량과 개수가 부족하면 체감이 없고, 흡기구(하부 유입구)가 없으면 아무리 많이 달아도 공기가 돌지 않습니다. 또 지붕에 구멍을 내는 작업이라 플래싱과 실링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그 자리로 비가 샙니다. 저희는 지붕 재질(판넬·칼라강판·슬레이트)과 경사, 내부 면적을 보고 필요한 용량과 배치를 먼저 잡은 뒤 방수 마감까지 한 번에 진행합니다.
| 항목 | 대략 비용 |
|---|---|
| 벤츄레이터 설치(개당, 소형) | 현장 견적 |
| 중대형 규격 | 현장 견적 |
| 기존 제품 철거·교체 | 현장 견적 |
| 지붕 보강·플래싱 추가 | 현장 견적 |
| 고소·경사 지붕 작업 | 현장 견적 |
※ 규격·개수와 지붕 재질·경사, 작업 높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붕 전경 사진과 내부 면적(평수)을 주시면 용량 산정이 빠릅니다.

상시 배출과 무전력이 장점이고, 순간 배출량은 전기 환풍기가 큽니다. 열기·습기 상시 배출이 목적이면 벤츄레이터가 적합합니다.
내부 면적과 층고, 열 발생량으로 정합니다. 사진과 평수를 주시면 개수를 산정해 알려드립니다.
결로·습기 배출에도 도움이 되어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하면 댐퍼가 있는 제품으로 선택합니다.
구조상 빗물이 직접 떨어지지 않게 설계돼 있습니다. 설치 각도와 플래싱만 제대로 잡으면 문제없습니다.
지붕 사진과 내부 평수를 보내주시면 필요한 용량과 개수를 알려드립니다
서울·경기·인천 출장 · 타공 방수 마감까지 포함
이 페이지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시공 정보는 집사365가 확인·검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