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바깥 시설물은 한 가지만 상하는 법이 거의 없습니다. 보도블럭이 꺼진 자리는 대개 배수가 나쁘고, 배수가 나쁜 곳은 겨울마다 얼어 다른 시설을 함께 상하게 합니다. 그래서 시설 보수는 눈에 띈 한 곳만 고치는 것보다, 한 번 둘러보고 우선순위를 세워 잡는 편이 결국 싸게 먹힙니다. 저희는 바닥·보도·배수·볼라드·표지까지 외부 시설 전반을 한 팀이 점검하고, 급한 것과 미뤄도 되는 것을 구분해 계획을 드립니다.
보도·배수·맨홀 등 실제 진행한 외부 시설 보수 현장의 기록입니다.
자주 찾으시는 분야는 전용 안내 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해당 증상이 뚜렷하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시설물 고장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배수로가 막혀 물이 고이면 그 옆 보도가 침하하고, 침하한 보도 옆 볼라드는 기울어집니다. 증상 하나씩 따로 업체를 부르면 출장비가 겹칠 뿐 아니라, 원인이 되는 시설을 놓친 채 결과만 반복해서 고치게 됩니다.
종합 점검은 그 연결 고리를 먼저 찾습니다. 한 번의 방문으로 전체 상태를 표로 정리해 드리고, 안전과 직결된 것부터 예산에 맞춰 순서를 잡습니다. 관리사무소·건물주 입장에서는 연간 계획을 세우기도 쉬워집니다.
| 항목 | 대략 비용 |
|---|---|
| 보도블럭·바닥 부분 보수(구간당) | 30만~80만원대 |
| 빗물받이·배수로 정비(개소당) | 15만~40만원대 |
| 맨홀·트렌치 뚜껑 교체(개소당) | 20만~50만원대 |
| 볼라드·표지 설치·교체(개당) | 10만~30만원대 |
| 단지·상가 일괄 점검 후 패키지 시공 | 현장 확인 후 안내 |
※ 2026년 서울·경기·인천 기준 감각치이며, 여러 항목을 묶어 진행하면 출장·장비비가 줄어 단가가 내려갑니다.
네, 개별 보수도 진행합니다. 다만 현장에서 인접 시설의 이상이 함께 보이면 사진과 함께 알려드리니, 묶어서 진행할지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가능합니다. 점검 결과는 상태 등급과 우선순위가 담긴 표로 드리므로, 예산이 잡히는 시점에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점검 내용은 견적 유효기간 동안 그대로 적용됩니다.
구간을 나눠 시공하고 우회 동선을 안내판으로 표시합니다. 등하교·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작업 시간을 맞추는 것도 가능합니다.
낙상·차량 파손 위험이 있는 건은 서울·경기·인천 기준 당일 응급 조치를 우선 잡습니다. 임시 안전 조치를 먼저 하고 본보수 일정을 따로 안내드립니다.
외부 시설물은 장마 전(5~6월)과 동절기 전(10~11월) 연 2회 점검이 기본입니다. 통행량이 많은 상가는 분기 1회를 권합니다.
문제로 보이는 자리들 사진 몇 장이면 점검 범위와 우선순위 상담을 시작합니다
서울·경기·인천 방문 점검 · 관리사무소 연간 계획 상담 환영